요즘 뭔가 자전거는 타고 싶은데 정작 나가기엔 귀찮고...
어쩔땐 옷까지 다 입고 물 받으면서
"아 그냥 게임이나 할까?"
이런 생각이 자주 드는거같아.
진짜 뭔가 막 페달링은 하고 싶은데
그 나가기까지가 힘들어서
10번중에 5번은 안나가는듯..
요즘 그게 심해져서 그냥 자전거를
팔아야되나도 생각중이야.
입문한지는 딱 2년됫는데...
혿시 나랑 비슷한 경험햇으면 극복 팁 부탁해..
(아니면 로라를 하나 사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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