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도 너무 아프고 속도도 안나고 결국 거금 3만 5천원을 삼천리 아저씨에게 바치고 짐받이를 달았읍니다

예비용 겨울옷 두벌 속옷정도만 있는건데도 어깨작살나는줄

이제 오르막 나올때마다 지옥을 맛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