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비오기 전 탈려고 장태산 + 조동슈퍼 만 갔다 오려다가 급발진해서 덕목터널 너머 양촌면까지 갔다옴...









장태전사
끝까지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힘들지 않았음..
대신 길은 좀 별로...
장태전사들이 다들 조동으로 돌린 이유를 알 거 같았음
그리고 마티전사가 더 강력한게 맞는듯







사진만 찍고 떠난 조동
덕목터널은 사진 찍을 새도 없이 그냥 지나가버림








신기1리...
원래는 물한재 갈까 하고 왔다가 물한재 넘었다가는 복커 못하고 진짜 뒤질거같아서 그냥 갔음..
3km 10%가 뉘집 개 이름도 아니니까..



일요일에 마지막으로 타고 오랜만에 또 탔는데..
리커버리 하려다 장거리 해버렸네
재밌으면 그만이지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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