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기지도 말을 잘하는 남자타입도 아님

바람에도 파도에도 흔들리지않는 큰바위같은 스타일


가격이 저렴했다는 시절이 있었는지는 나는모름

하지만 비교적 많이 비싼 브랜드는 절대 아닌거 같고


매니아층이 뚜렸한거도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수리도 하고,, 점검도 하고 그러다보니


ㅈㅈ언트는 묵직한 느낌의 그런 남자스타일느낌이 남..

멋진남자 타입은 아니고..

첫사랑을 잊지못하는 순정남..그중에 흑화하기전


테일러 스위프트 전남친 제이크 질렌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