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그래도 거의 2시간 정도는 탄거 같은데 오늘은 10분도 못타고 집으로 도망왔음 일단 패드달린 자전거 바지 주문은 했는데 안장이 존니 딱딱하고 모양이 너무 공격적으로 생겨서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어느 부위가 아픔? 궁둥이 양쪽 뼈가 저 안장 뒤 넓적한 부분에 닿게 타는 게 무게 분산이 돼서 덜 아프고 금방 적응됨
넓적한 부분 앞쪽 경사진 부분에 걸친다는 느낌으로
일단 겨우 이틀째니까 적응기를 가져보자. 근데 내가 보기엔 그 정도로 아프면 패드바지로도 쬐끔 나아지고 말 것 같고, 안장교체가 필요할 거 같음
저도 순정안장(메리다)이 너무 아파서 갤 추천 안장으로 바꾸니까 좀 괜찮더라구요
패브릭 스쿠프 같은데 저거 나름 편한 편이 들겨 - dc App
내일은 악으로 깡으로 타고 온다
안장이 안좋아보이긴 함, 그러나 적응도 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