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센터 몇번 다녀오다보면 부동액이 아예 없다던지 엔진오일을 5만까지 안갈았다던지 그런사람들 가끔 볼수 있는데 


퍼렁손 미캐닉들이 아 이건 어떻게 하면 됩니다~ 하고 딴소리 안하는데


자장구는 우에엥 미케닉에몽~ 하면서 들고오면 아니 이걸 뭐 이렇게 했냐 ㅋㅋㅋ 은근히 알못쉨ㅋㅋ 하는 느낌이 있음 


생활의 영역과 취미의 영역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