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토요일에(오늘) 근무인데 너무 타고싶었음
방 들어가서 반만 발 담구다가
오늘 8시 출근인데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나감ㅋㅋ
태평음수대에서 갤럼 한명 먼저 만나서 안합으로 감
안합 도착해서 쿠리선장님, 제육님 만났음
타이어 공기압이 살짝 부족해서 걱정했었는데
안합에 누가 고맙게도 펌프를 두셨더라ㅠㅠ 감사..
열심히 달려서
편의점에서 벙짱 쿠리선장님이 보급해주셨어
감사함미다 희희
다시 열심히 또 달리다가
어 우리 한명 없는데요? ㅅㅂ귀신아님?
응 아님 ㅋㅋ
제육님이 아라뱃길 귀신하고 미팅중이었던것임
열심히 또 달려서 정서진 도착!!
이런 밤바다는 처음 보는거라 너무 신기하고 기분 좋더라
도착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고 사진도 많이 찍고
안합에서 마지막 보급하고 쿠 선장님은 여기서 복귀!
제육님이랑 누리님이랑 돌아오다가
제육님은 잠수교에서 빠지고 누리님이랑 이야기하면서
무사히 복귀 완! 입니다
새로운 거리 pr 떳냐??
근데 ‘자전거 탄 후 출근’ 도 자출 아니냐? ㅋㅋ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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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잉 씹고수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