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농@.@
오늘 벙은 아침에 뒤졌으나 내가 마침표 찍었다.
대충가는데 갤럼만남 ㅋㅋㅋㅋㅋ
일단 계획은 해지기전까지 두바퀴 천천히 도는것
곧 플랫바로 바뀔 디거
운탄고도랑 별 다를게 없었다.
오랜만에 박테리아 낭낭하게 채움
도중에 수리사 찍고옴
기냥저냥하겠지했는데 거리는 짧아도 생각보다 고각이라 힘들더라
사람이 별로 없어가지고 와리가리치며 한두번정도 쉬는타임 주면서 올라갔는데
직빨로는 못올라갈듯.
온로드는 이정도 각도도 반슬릭으로 올라가지는게 신기했음
그리고 이모삼촌들이 힘내라고 응원해주니까 좋더라
0.1운탄
역시 내려가는건 금방이더라 참 좃같은가성비야
한바퀴만 타고 내려와서 벙방에 보고하고 방폭함
오랜만에 의무를 다해서 뿌듯하다.
오는데 뭔 공연도함
매운맛 원하시죠? 원하시죠? 하면서 좌자장 하길래 멈춰가지고 기대했는데
좃이돌동요 락버전이나 부르더라.. 바로 다시 출발함.
시민권도없으면서싸싸갤에짖어대는정신병자들없제@.@??
할로윈와라
박테리아라니.. 다읍부턴 저기서 물 못떠마실듯;;
흙먹자흙
플랫바 디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