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격화 되지 않고.... 공장 가공 및 조립 상태가 제각각이고.... 그걸 쓰는 사용자도 메인터넌스 라는 개념이 없음이 어우러진.. 대 환장 콜라보.... 가끔 동네 애들 자즌거 체인이 떨어졌다.... 타이어가 터졌다 함서 봐주는데.... 황천리는 ㄹㅇ....알수 없는 저급 부품들을 쓰더라....특히 볼트.....와 컴포넌트....
황천리 부품 노근본... ㄹㅇ이지....
물통 케이지 볼트를 녹나는 재질로 해놓는 용기는 뭔지....
폴리곤… 16미리… 시발…
스위스 자즌거는 뭔 별렌치와 육각의 대환장 콜라보....
별렌치 세트가 있어서 다행이지...T25는 기본이고 T30도 요구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