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Road에 방문중인 일본 라이더 두명
비앙키와 콜나고가 엄청 많이 보임
트렉과 캐논데일도 꽤 봄
거의 모든 도로에 자전거 표기가 되어있고 공간이 확보되어있는 곳도 많음
실제로 자전거를 타고 도심을 이동하는 사람도 한국보다 훨씬 많음
매장 입구에서 포스를 뽐내던 쑥갓 플라즈마
참고로 위 사진의 매장이랑 다른 매장
오늘 3만보정도 걸었는데 걸으면서 발견한 Y's Road 매장만 5개는 됐다
코나야고 v3
트렉 매드원
지개미 프로펠, 컨텐드
그리고 보이진 않지만 뒷쪽에 메리다 스컬트라와 리액토 바레인도 있었당
공구도 다양, 헬멧도 다양, 신발도 다양
일본 매장답게 씨포와
브릿지스톤도 있어따...!
마무리는 아끼하바라의 자전거 뽀끼
근데... 전부 노부렉 삑시...?
그리고 갤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앙카는 엄슴?
브릿지스톤 프레임 이름이 앙카였던거 가튼데...!
브릿지스톤이 앵커임
비앙키 미니스플린터는 없어??
못봐써요!
용품가격은 어때 면세도받을수있다는데
기본 면세 10프로에 어떤 매장들은 5프로 추가할인 해주는거 같은데 저기는 안물어봣네용
글고 보니 트렉 코리아 처음 한국 들어왔을 때 프로젝트 원을 프로젝 톤으로 표기한... ㅋㅋㅋ - dc App
일본은 대중교통 이용요금이 비싸서 자전거 많이 타는듯 우리나라도 택시는 조만간 일본 따라잡을듯 - dc App
한국 자장구 떡상 가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