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워할 필요 없습니다
갈아넣은만큼 나오고
주변에서 여자 안만나냐, 모임 안나오냐
얼굴 까먹겠다 등등 들으면서 잔차타고 몸관리하면
일정 수준까지 빨리 늘어요
그냥 재밌고 생각정리하기에 운동만한게 없어서 그렇지
저도 예전엔 술 많이 마시고 맛난거 많이 먹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ㅎㅎ
누구를 부러워 할 필요는 없는데 그 과정이
자기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조금 동기부여라고
생각하시면 더 좋지 않을까요?
저는 꾸준히 자전거 타시는 분들에게 감탄하고
잘타시는 분들의 노력에 또 감탄합니다
며칠전에도 꿀팁 얻어서 파워를 좀 올리는 페달링을
배웠어요, 갤질을 건설적으로 쓰면
확실히 기량 빨리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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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은 개발이라 옛날에도 구기랑은 담쌓고 살았습니다 베드민턴은 좀 쳤었던거 같네요 피구랑
페달링 뿌려
어찌보면 당기는 페달링처럼 느껴질수 있기에 패스...
어흐 만사천...
아직 올해는 두달하고 이주가 남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