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을 한번도 안가봐서 주말에 짬내서 갔다오기러함.
새벽 4시 출발해서 7시 도착 ㅋㅋ 

주촌면 사무소에 주차하고 곧바로 정령치 업힐입갤ㅋㅋ
진짜 뒤지게 길고 힘듬

가다가 3/4번 쉰듯

경치1

경치2 


한 1시간 30분정도 그냥 페달굴리면서 올랐는데
분위기 하나는 진짜 좋음. 
도로에 다람쥐 뛰어다니고 독수리인가 졸라 큰 새도 한번봄
괜히 국립공원이 아닌느낌ㅋㅋ 


여튼 정신과 시간의 방 끝나고 정령치 도착. 이렇게 긴 업힐 끝나니 참 기분이 좋았음ㅋㅋ 


그리고 20분정도 다운힐 후 상승고도 500정도 되는 업힐 후 성삼재 도착
봉크직전이라 사진은 저거밖에없음ㅋ 
지리산 등산객들 버스대절해서 여기서 등산 시작하는듯
이마트24있고 라면 먹을수있음! 

단풍

요약 


총평: 날씨 좋은날 한번쯤은 가볼만하다 
두번은 안갈거임ㅋ 
서울갤러는 거리상 오기 확실히 힘들긴할듯… 


참고로 날씨는 
아침 10도에서 끝날때는 17-18도까지 올라감.
빕+나이키프로이너+라파클래식긴팔져지 에 옵션으로 라파라이트웨이트재킷 들고갔는데
아침에 처음 탈땐 추워서 재킷까지 입고 적당히 딱 좋게 탔는데 근데 정령치 오르다보면 더워서 재킷은 벗었고 이후로 안입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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