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대교와 행주산성 방향 중간에는


가로등이 없기 때문에


이쪽 지리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도로노면에 그려진 표시따라 달리다간


사고나기 딱 좋은듯



특히나 중간 중간에 사람만 건널수 있는


인도교가 있고 그 앞에 자전거를 타고


지나지 못하도록 바리케이트를 쳐놓았기


때문에 모르고 표시 따라 갔다가는


바로 골로 갈수 있음


거기다 이지역은 야간에는 사람들이


많이 안다니기 때문에 낙차사고나서


못움직이게 되면 진짜 좆될수도 있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