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간판을 보자마자 정상적인 차량 운전자라면 "아 내가 더 올라가면 자전거나 보행자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겠구나" 하고 차 돌리는게 정상임. 저 간판 바로 앞에 차 돌릴 수 있게 공간 마련되어있음
결국 미음나루 꼭대기까지 차 끌고 올라오는 새끼들은 운전하면서 간판조차 똑바로 보지 않는 예비살인마 병신이거나, 알빠노 하고 쳐 올라오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사회부적응자 둘 중 하나임. 이 새끼들의 공통점은 당연히 운전을 개 좆도 못해서 쉬고 있는 자전거들에게 지 차 돌려야하니 비켜달라는 개지랄염병을 당당히 해댐.
근데 저 표지판이 보이면 이미 글러먹은거 아니냐 ㅋㅋ
ㄴㄴ 공간있어 저거 보이면 후진으로 왼쪽으로 차 빼서 돌려나가면 됨. 꼭대기랑 다르게 공간 넓음
저길보고 차몰고 갈생각 하는놈이면 차끌면 안되는새끼같은데ㅋㅋㅋㅋ
그게 간판조차 똑바로 보지 않는 예비살인마 새끼임. 보고도 가는 새낀 진짜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새끼들이고
표지판은 뭐 좆까라하고 운전한다 해도 저런길은 자기집 단독주택 같은데 가는길 아니면 시도 안하지 않냐 ㅋㅋㅋㅋㅋ
지딴엔 운전 잘한다고 생각하는 븅신들이 워낙 많아서... 그래놓고 막상 올라오면 지가 분명 밟고 왔던 길 후진으론 절대 못나가서 그 좁은데서 차 돌리려고 몸 비틀어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메이징...
운전을 쳐 못하면 차라도 작은 경차를 끌고 다니던가 하면 이해하는데 올라오는 새끼들 보면 죄다 에쿠스G80 E시리즈 이딴 존나 길쭉한 새끼들임 막상 카니발 K5 같은 양카는 못봄
‘오빠가 경치 죽이는데 데려가줄게’
경치)쫄쫄이 입고 업힐 올라오느라 땀 줄줄 흘리는 로뚱아재들이 눈앞에서 왔다갔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