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인가 생활차로 탈려고 중고로 사왔던 자장구임 막상 샀는데 계속 방치해놔서 10만원인가에 팔려다가 오래되기도 했고 나중에 문제 생길까봐 안팔았는데 오버홀 같은거 해서 탈만한 가치가 있을려나?? 만약 하게 되면 동생 줄라고 하는데 참고로 포크는 예전에 어디 들이박았었눈데 혹시 몰라서 싼거 구해다가 바꿔놓은거
오버홀하는데 20만원정도인데 왜 맡기냐 싸게해도 10만원대야
외장케이블이라 그냥 직접하면됨
개비싸네;;; 크랭크랑 헤드셋 분해 말고는 맘먹으면 혼자 해볼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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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