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여에게 나눔도 받고 연락도 받고 알콩달콩


드디어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고 생각했건만


싸울 때마다 어차피 갤에서 내 편 안들어주잖아!


이모뻘의 투정에 결국 몸도 마음도 지친 입구와여


클리너를 돌리는 그녀를 놓아주며 한마디, 나는 갤질이 더 소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