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달에 임도 입문을 강촌 챌린지 대회로 했는데 그때는 정말 지옥이었던거에 비해 오늘 왕방산은 파쇄석도 거의 없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했음

단지 중간에 짧게 싱글 코스가 있었는데 급경사 내려오다가 야자수 매트에 미끄러져서 데굴데굴 굴렀워

쫄려서 나머지 내리막 끌바했워

다행히 착지를 잘 해서 몸에 상처 하나 없이 완주했음... 다만 자전거 오른쪽 레버가 아작나뮤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수리 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