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달에 임도 입문을 강촌 챌린지 대회로 했는데 그때는 정말 지옥이었던거에 비해 오늘 왕방산은 파쇄석도 거의 없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했음
단지 중간에 짧게 싱글 코스가 있었는데 급경사 내려오다가 야자수 매트에 미끄러져서 데굴데굴 굴렀워
쫄려서 나머지 내리막 끌바했워
다행히 착지를 잘 해서 몸에 상처 하나 없이 완주했음... 다만 자전거 오른쪽 레버가 아작나뮤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수리 될려나?
9월달에 임도 입문을 강촌 챌린지 대회로 했는데 그때는 정말 지옥이었던거에 비해 오늘 왕방산은 파쇄석도 거의 없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했음
단지 중간에 짧게 싱글 코스가 있었는데 급경사 내려오다가 야자수 매트에 미끄러져서 데굴데굴 굴렀워
쫄려서 나머지 내리막 끌바했워
다행히 착지를 잘 해서 몸에 상처 하나 없이 완주했음... 다만 자전거 오른쪽 레버가 아작나뮤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수리 될려나?
아앗 ..
레버고무 찢어진거면 가격싸니까 교체하면 될듯? 기능고장이면 장터 뒤적거려야할듯.
아니 입문을 대회로 ㅋㅋㅋㅋㅋ 인자강이네 유튜브보니까 비단길이긴하더라
헉ㄷㄷㄷ - dc App
진짜 야자매트구간 ㅎㄷㄷ 하더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