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개눅눅해서 먹을수가없었음
아마 장마철이라그랫던거같은데 8월인가 그랬음
주인한테전화햇더니 다음에 바꿔가라는거야 새로물건들어오면 전화하겠다는거야 할머니더라고
그러더니 전화아예안옴
그래서 다음에 갔는데 그생각이나서 전화를햇더니
지가 먹어보니까 정상이라느니 지랄병을하고있음 씨x할x구년이
그래서 됫다고함 욕밖에안나오는데 할x구년이 인생이 뭣같이살고 못배워서 그런걸 내가 일일이 상대하기싫어서 그냥 뻥퇴기 한봉지 버렷다
그리고 저전거 타고 그냥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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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죄송합니다 ㅠ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