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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갤에서 얘기 나온김에 신대 하트코스로 가볍게 출격완료…

어두워지기 전까지만 가볍게 타고 들어왔읍니다

목표는 케이던스 90 유지였는데 개같이 멸망하다…

튜블리스 공기압 찾는다고

공기압 75-80로 내렸는데(튜블러 85-90썼음)

이게 잘못된 선택이었는지 오늘따라 도로턱이 너무 아프게 다가오더군요.

내일은 80-85 정도로 해볼생각입니다.

내일 휴일이라 좀 길게 타러가려 했기에 오늘 적정 공기압을 찾고 싶었는데

이렇게 실패할 줄은 몰랐네요 ㅠ

다 타고 복귀하려고 코스 이탈하는 곳에서 픽시 탄 학생들이4명 옹기종기 모여있던데

엘리베이터가 좁은데 어떻게 타려는걸까… 했는데

자전거 새로로 들고 엘리베이터 코너에 한명씩 들어가서

X자로 타더군요; 진귀한 구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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