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못이 박혀 튜브가 터지면
구멍 찾아 때우면 응급처치가 되잖아...

반면 실펑크는 바람 새는 소리를 찾아서 때워야 하는데
밖에서는 도저히 바람 새는 소리를 들을 수 없겠더라

공구통에 튜브 패치를 넣고 다녔는데
이젠 여분 튜브를 챙겨서 다녀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