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런척 천천히 시작해서
점점 단계적으로 빨리 끄는거임, 마치 데워지는 물속의 개구리처럼
거리 한 30키로 쯤 지나니 35에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가다보니 좀 속도가 붙나부다~ 하며 신경 안쓰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큰 산 하나 넘었는데 지하철역도 없고
어느새 37 이하론 내려가질 않고
거기서부터 니가 뭘할수 있는데
존나 완벽한 계획
거리 한 30키로 쯤 지나니 35에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가다보니 좀 속도가 붙나부다~ 하며 신경 안쓰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큰 산 하나 넘었는데 지하철역도 없고
어느새 37 이하론 내려가질 않고
거기서부터 니가 뭘할수 있는데
존나 완벽한 계획
너 납치된거야
시작전 속도계 압수
메모완료
흘러서 낙오자 속출-
안가야겠다 히히 - dc App
안가. 젠장;;
ㅎㅎ절대가면 안돼요
미아 유발 벙; - dc App
절레절레
나도 같이 타는분한테 몇에 맞춰드릴까요? 하고 맞춰드리다가 스리슬쩍 조금씩 올리는데 잘 따라오시던데 ㅋㅋㅋㅋ
이 글만 안썼으면... - dc App
그러면 이제 제목보고 아무도 안나옴....
이게 뉴비들이 적응못하고 자접하는 이유잖아 이 악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