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선 로그
부여 + 춘천 그란폰도 전에 마지막라이딩으로
본래 예정코스는
집 > 한강 > 분원리 > 리버스 > 친구만남 > 은고개 > 창모루에서 한강진입 > 집
하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숏컷 하게 됨
암사다운힐중 아우터 변속으로 체인빠짐....
세번정도 돌려보니 끼워질 각이 보여서 이너변속하고 한번에 체인결착함
홍가네에서 크랭크암 상태 확인 전까지는 좀 쩐다고 생각하고 있었음
살살돌렸는데 기스 왜 나냐고 ㅜㅜㅜㅜㅜ
본래 목적인 분원리는 PR찍었는데
전전날 탄게 회복이 안됬는지 조금 아쉬운기록
복귀길에 퇴촌면에 사는 고등학교때 친구만나서 티타임
이때까지는 크랭크암 기스난거 가슴아파하고 있었음
친구도 사진찍으면서 놀리고 ㅋㅋㅋㅋ
은고개 업힐중에 드디어 사단이 났는데
도로까진거 안피하고 호핑했는데,
뒷바퀴로 개같이 밟아버려서 사이드월 구멍남
피하고 싶긴 했는데 느지막히 나와서 차가 너무 많더라고
암튼 지렁이 박고 어찌어찌 땜빵되서 숏컷으로 복귀함
저 레그워머 부여에서 써야하는데 좆됬네
요기도 자전거에서 피가 뿜어져나오네;;;
빨래하면 없어지는줄알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빨래하고나니까 더 선명해졌어요 ㅋㅋㅋㅋㅋ
스램했다
호핑 무섭다 - dc App
평범하게 피했다면? 좀더 높이 뛰었다면? 분원리를 안갔다면? 따흐흐흑 ㅜㅜㅜ
31분대 쥑이네요 ㄷㄷ
아이고.. 액땜 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