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슾샬 : 높은 확률로 팔랑귀임, 남들 깔보는 경향 있음, s-works도 아니면서 부심있음, 팩라 선두에서 지나갑니다 외침

트렉 : 주변에서 다 타니까 사는 경향 있음, 아재들이 많음, 팩라에서 중간위치만 달림

피나렐로 : 이게 인생의 전부인 사람이 있음, 자랑은 잘 안함, 대신 가격 물어봐주면 입꼬리 승천함, 잘 못타는 사람들 다수 분포, 기변 안함

비앙키 : 게이가 많음, 아네로스 씀, 씹덕이 많음, 이거 타고 다니면 높은 확률로 성깔 나사 빠져있음, 림브 올트레 오우너는 굉장히 신사적이고 고수가 많음

써벨로 : 돈 많은 사람이 탐, 안까불고 혼자서 수련함, 주변에서 눈길주면 좋아함, 굉장히 멋진 사람들이 타는것 같음

BMC : 비싸 못사 씨발이었지만 우한폐렴 이후에도 가격 동결 수준이라 인기가 많음, 이거 타는 사람들은 기변 생각 별로 없음, 익스터널 상관 안쓰고 으쌰으쌰 열심히 탐

라피에르 : 대부분 여자 보는 눈이 매우 높음, 고수들이 잘 탐, 기변 안하고 오래 탐, 앞으로 성공할 사람들이 선택하는 브랜드

룩 : 픽도 원툴 브랜드지만 정작 픽도들은 룩 로드 안탐, 룩 데칼에 푹 빠진 사람이 탐, 기변은 골수까지 쪽쪽 빨고 함, 왠지 고수들만 탐

콜나고 : 성격 진짜 곱창난 놈들이 탐, 존나 밟으면서 위협 운전함, 별명은 틀나고인데 이대남이 많이 탐, 고수는 아닌데 성깔 드러워서 어떻게든 따라감

오베아 : mtb가 많아서 아재들이 자주탐, 로드 오우너들은 기변 안하고 업글하면서 잘 탐, 디자인이 생각보다 깔끔해서 주변 시선을 즐김

TIME : 절대 무시하면 안되는 썩은물들만 탐, 갬성과 실력 모두 챙기는 사람들의 픽, 돈 많은 사람일 확률 높음, 신사적인 이미지, 혼자서 타고 다님

트리곤 : 오우너들 대부분 열등감 높음(기함 제외), 과학5호기 마냥 존나 밟고 위협 운전함, 카본차 타고 싶은데 돈은 없고 국산은 싫어서 삼, 대부분 자기 자전거에 만족 못하고 기변각 잡음(정작 돈은 못 모음), 림브 오우너들은 나이 지긋하게 먹어서 열심히 타는 사람들임

메리다 : 5000 타면서 쌩쌩 밟음, 디자인이랑 가격이 좋아서 존나 많이 보임, 자동차로 치면 현대N 같은 놈들임, 중침음주사고 영상만 봐도 견적 나옴, 하지만 물량이 어마어마한 만큼 찐 고수도 보임

자이언트 : 커뮤에선 맨날 쳐맞음, 오우너가 꽤 많아서 자도에서 보기 쉬움, 생각보다 얌전히 혼자서 열심히 탐

첼로 : 돈이 없어서 타는게 아니라 진또배기 애국자임, 가성비에 굉장히 만족하고 열심히 탐, 일단 샀으니 먹고 죽는 사람이 많음, 중고 시장에 나온건 욕심은 많은데 카본 에어로 타고싶어서 샀던 사람들 매물임

엘파마 : 입문용으로 많이들 탐, 초보라서 얌전함, 급식들도 많이 타고 다님, 판타지아 타는 사람들은 진짜 좋아서 타는 사람들임

위아위스 : 딱 봐도 학생이 타고 다니면 선수임, 애국,보,수 틀딱일 확률 엄청 높음, 자기 자전거가 최고고 다른건 다 병신이라는 마인드임, 추월 당하면 멧돼지 소리남, 가정에서 꼰대일 확률 높음, 좆소 다님

사바 : 산 사람들은 만족하는 듯 하지만 자랑은 안함, 결국 주변 시선 못 이기고 기변함

트위터 : 높은 확률로 짱깨 옹호함, 팔랑귀들이 혹해서 샀다가 후회함, 하지만 안좋다고 얘기는 못하니 주변에 좋은 자전거라고 헛소리함, 그렇게 또 트위터 오우너가 생성되는 악순환


---------------------------------추가 브랜드------------------------------------


캐니언 : 본사에서만 판매하는 브랜드라 접근이 어려운 브랜드, 그 덕에 오우너는 드문편, 남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으면서 혼자서 격하게 탐, 오우너 대부분 음흉한 바보같은 느낌이 있음

캐논데일 : 신형이 출시되며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졌음, 정작 타는 사람들은 알미늄 구형 탐, 신형 타는 사람들은 친구들과 즐겁게 타는 경향이 있음

리들리 : 과거 유행했던 디자인을 지금까지 유지해서 매니아층이 두터움, 유행타지 않고 자존감 높은 사람들이 탐, 가성비랑 디자인 모두 챙기느라 욕심이 많음, 남들에게 배풀기도 하지만 아닌 경우가 더 많음

포커스 : 오우너 대부분 마음을 곱게 씀, 디자인이 너무너무너무너무 평범해서 여자보는 눈이 굉장히 낮음, 인사해주면 쑥쓰러워서 고개돌리고 도망침

팩터 : 갑자기 등장한 근본없는 브랜드, 오우너 대부분 힙스터임, 팩터로 조지면 발작함, 근본없는건 맞는지 타다가 빨리 기변함, 성격 안좋기로는 콜나고와 원탑을 달림, 도로에서 안보였으면 하는 브랜드

Cicli paletti. : 키에르케고르 갤로그로 이동합니다.

오우너는 자갤총통의 자질을 가지고 있음. 전대 자갤총통이 탐.



후지 : 후지네요, 수입사가 설사를 싸버려서 국내에서는 멸종인 귀한 브랜드, 타고 다니는 사람은 후지의 독특한 디자인에 빠져서 탐, 매번 후지네요 놀림을 받지만 즐겁게 받아들이는 넓은 아량을 가지고 있음, 고수보다 설렁설렁 타는 초보가 많음


리파인드 : 써벨로의 수입사인 세파스가 런칭한 브랜드라 본인들이 써벨로를 타는줄 앎, 가성비 좋다고 타고 다니지만 그돈씨 소리를 자주 들음, 시간이 흐른 후 타 브랜드의 가격인하 및 가성비 모델이 출시되며 브랜드의 이미지는 더 추락함

언노운 : 촉법소년들의 얇은 지갑을 노리는 조금 근본없는 픽시 브랜드, 타는 애들 대부분 대가리 +1 해주는 헬멧을 안쓰고 탐, 데칼만 바꿔 팔면서 한정판을 만듦, 당근과 번장에서 엄청난 매물들을 구경할 수 있다, 사이즈 미스로 인해 하차할 때 넘어지듯이 하차한다, 그냥 말하기도 아까운 쓰레기들이 타는 쓰레기 브랜드


콘스탄틴 : 촉법소년들의 적당한 지갑을 노리는 근본없는 픽시 브랜드, 언노운을 졸업한 후 콘스탄틴으로 갈아탐, 지들이 키아누리브스가 된 것 마냥 깝치고 다님, 도로에서 와리가리 하다가 꼭 치임, 중고 매물 대부분 사고차임, 진화하면 더 좋아져야하는데 퇴화한 애들이 타는 브랜드


엔진11 : 촉법소년들의 두툼한 지갑을 노리는 근본있는 브랜드, 조금 돈이 있다 하는 애들이 부모한테 졸라서 사달라고 함, 정신 못차린 놈들이 엔진11 이름 믿고 오픈몰드 로드 탐, 대가리 좀 컸다고 언노운 타는 애들을 따까리로 데리고 다님, 정신 못차리고 이대로 성인되면 답없는 앰생으로 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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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로싸갤 성향과 작성자가 라이딩하며 본 딕데이터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문서에 존재하지 않는 브랜드는 데이터 부족으로 인해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추가를 희망하는 브랜드는 댓글로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문서에 작성자의 자전거 브랜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