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계속 깊게 못자거나 피곤함 많이 느껴서 체력이 존나 떨어졌구나 느끼고 몸무게도 인생 최대치 찍었다가 다시 내려왔는데 이대로면 좆되겠다 생각해서 어제 배란다에 던져둔 자전거끌고 바로 나갔다옴 반년전에도 같은생각하고 한번 갔다가 30키로타고 바로 뻗었는데 이번에는 오랜만이라 엉덩이아픈거말곤 없었음 다시 조금씩 거리 늘려가면서 체력쫌 기르고 살도 빼앗겠다 폰에서 배민,요기요도 지워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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