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은 벨로치 에브리마일 A+
요렇게 배송이와있었음.
킥스탠드 껴줬는지 몰랐는데 들어있음
포장 까면 이럼.
사진보다 실물색이 약간 애매?한거같기도 하고. 설명은 탠저린, 사진은 빨강인데
실물은빨강보다 약간 다홍색에 가까운거 같음.
그래도 같은값이면 다홍프레임아니겠노??
암튼 고철 캔티 유사CX라는점에서는 설리 크로스첵이랑 비슷한데
크로스첵보단 훨씬 싸긴 함.
그리고 여기에 덤으로 딸려온 텍트로 CR710 캔티브레이크
특이하게도 퀵릴리즈(?) 부분에 배럴나사가 또 있고
그리고 로드용 브레이크 속선을 Straddle Cable 로 쓰고 있더라고.
전용 케이블도 필요 없고 또 조정하기도 쉬워보여서 괜찮아보임.
근데 제동력은 모르겠음, 그래도 텍트로 캔티 중에서는 암 형상을 봤을때 레버리지는 그나마 제일 높은편이 아닐까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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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틀딱 이라하기에는 2016년부터 생산한거같은 탑쥬브도 인터널임
오...
크 때깔 고운 거 보소~~ 시트튜브 패턴도 디게 레트로하고 이뿌당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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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 휠셋도 만드는데 림 킨린에 허브는 어디 바이텍스나 노바텍 같은데서 떼오는거 같은데 OEM 국밥 구성인데 꽤나 싸게 파는듯
캔틸레버면 준 CX아님?
글킨한데 레이싱 CX 보다는 설리 크로스첵 같이 범용성높은 자전거 찾는 그런 사용자들 타겟이긴 해서
투어링으로 딱이네
열정적인 빨갱이 자장구는 개추
얄상한게 폼나는듯
cr510 사용 중인데 제동력 상당히 만족하긴 해. 710은 낫겠지. 다만 내가 여러 상급 모델이랑 비교할 만한 내공은 아니라 절대적으로 좋은 건지는 잘 몰루.
암 자체는 510 710 똑같은 형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