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없이 바꾸었는데


그래도 승차감이 좀 부드러워 짐


플라시보는 아닌 것 같음


뭔가 새로 산 까랑까랑한 라쳇 소리가 5년 된 라쳇 소리로 바뀐 것 같은 느낌이랑 비슷


날카로운 충격이 좀 무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