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국민이지만 강원도 남부는 익숙하지 않습니다
더바이크에서 횡성 버츄얼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남부권을 투어로 가보자고
스노우볼을 굴리기 시작한게 판이커져
찐빵폰도 코스 제작자분 까지 모셔서 찐빵폰도를 다녀왔습니다
시작점이 안흥면이라는 곳인데
찐빵으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면사무소 근처 동네 이름이 모락모락마을...
버츄얼챌린지도 모락모락마을의 찐빵축제의
하나로 개최한 듯 합니다
초반 태기산이 30분 정도 걸리는 긴 업힐이라
획득고도가 좀 잡히긴 해도
대부분 평지에 차량 간섭도 거의 없고
풍경 역시 끝내주는 멋진 코스더라고요
이런 코스도 있구나 하고 소개 겸 올려봤습니다
더바이크에서 횡성 버츄얼챌린지를 한다고 해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남부권을 투어로 가보자고
스노우볼을 굴리기 시작한게 판이커져
찐빵폰도 코스 제작자분 까지 모셔서 찐빵폰도를 다녀왔습니다
시작점이 안흥면이라는 곳인데
찐빵으로 유명합니다
심지어 면사무소 근처 동네 이름이 모락모락마을...
버츄얼챌린지도 모락모락마을의 찐빵축제의
하나로 개최한 듯 합니다
초반 태기산이 30분 정도 걸리는 긴 업힐이라
획득고도가 좀 잡히긴 해도
대부분 평지에 차량 간섭도 거의 없고
풍경 역시 끝내주는 멋진 코스더라고요
이런 코스도 있구나 하고 소개 겸 올려봤습니다
골새재 가줘
원래 코스는 거길 넘어오는 것이었는데... 아무래도 후반부에 급경사 업힐은 다들 싫어해서... 그냥 찐빵폰도 오리지널 코스에 도깨비 언덕 입구까지만 찍먹하고 왔습니다 ㅎㅎ
잘하셨네요 거기 가파른건 물론이고 길도 좁고 중앙에 봉도 있어서 애매하죵
요즘 찐빵축제하지않나요. 친구가 심순녀? 거기꺼 사다줬는데
네 찐빵축제 한다고 북적북적 하더라고요. 엄청난 인파까진 아니더라도 많이들 들려서 찐빵 먹고 사가고 하시더라고요
마을 이름 귀엽네
뜬금없이 왠 시골마을이 찐빵으로 유명해졌는지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안흥찐빵 담백한게 ㄹㅇ마싯는데
자전거 타고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그냥 한 박스 사왔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