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s630이 있음에도 네비로 쓰기엔 반응속도, 화면크기, 시인성 등등 휴대폰에 비해 너무 부족해서
맥세이프 케이스랑 호환되는 자전거 마운트 구매함.
쿼드락은 일체형핸들바랑 호환되는 마운트가 좀 구려 보여서 픽디자인 선택함. 가격 차이도 얼마 안나기도 하고.
마실용 로드랑 라이딩용 로드 모두 장착 가능한데, 일체형 핸들바의 경우 약간 기울여서 달수 밖에 없었는데,
이유는 2번 사진에서 처럼 마운트 밑부분이 약간 패여있어서 일자로 달수가 없었음.
그래서 일체형 핸들바의 경우 라이딩 할때 고개를 좀 더 숙여야 되는 불편함이 있음.
일체형 핸들바로는 출퇴근만 해봤지만 마운트는 튼튼하게 고정 되어 있었음. 도로상태가 많이 울퉁불퉁 해도
휴대폰이 이탈할것 같진 않더라.
방향도 360도 회전 가능함.
마실용 로드로는 30킬로 정도 타면서 업, 다운힐도 타봤는데, 진동때문에 마운트가 아주 살짝씩 움직이면서
최대 11시 또는 1시 방향으로 돌아감. 그래도 주행에 문제는 없었음.
자출할때 찍은 영상.
단점 :
1. 대체로 만족 하는데, 가장큰 단점은 픽디자인 케이스와 휴대폰 강화유리가 호환이 안됨.
아이폰12미니 사용하는데, 케이스를 끼우니 강화유리가 들뜬다.(다른 기종은 어떨찌 모르겠음.)
그래서 요즘엔 강화유리 없이 휴대폰 사용함.
고객센터에 문의하니 슈피겐 강화유리를 추천해 주는데, 강화유리 1개에 1만원이 넘어 가더라...
2. 일반 핸들바에 달아놓은 마운트는 핸들바가 동그랗다 보니 진동이 많아지면 마운트도 11시 또는 1시 방향으로
돌아감.
3. 케이스 뒷면이 패브릭이긴 한데 좀 미끄러운 재질이다보니
맥세이프 실리콘 케이스만큼 자력이 강하진 않다.
4. 케이스 버튼감 별로.
5. 비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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