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에서 섬진이 정배인 것 같긴 한데
반대로 가서 목포에서 제주도 가는 배 타고
환상종주까지 하려고...
이렇게 가면 많이 어려울까?

아, 그리고 며칠 전에 동해안 깼는데
둘 다 가본 게이들
영산강이랑 동해안이랑 뭐가 더 좆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