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이냐 달걀이냐 문제야.
서울에 따릉이가 있는것도 다 인프라가 있으니까지. 따릉이가 있으니까 인프라도 있는거고.
익명(182.228)2021-10-22 11:37
답글
네 논리면 수원에도 공유 자전거가 있으니 인프라가 있어야 겠구나. 근데 어쩌지..
붉은거성(takepower)2021-10-22 11:38
답글
상대적인 문제지.
서울과 연결성만 생각하면 니말대로 갈만한 길이 아닌건 맞아.
익명(182.228)2021-10-22 11:40
답글
그래서 우리 윾동 갤러는 말하고 싶은게 본인이 주장하는 따릉이 정책이 있어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얘기에 대한 인정 부분인감? 근데 대다수 자전거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는 서울시의 한강유역에 자도 조성 사업이 따릉이가 존재해서 그런 건지에 대한 선후 관계는 잘 알것이니 거론은 넘어가고. 갤러가 웃자고 쓴 이 글에 와서 진지하게 내가 한번 언급한 닭과 달걀의 우선 순위를 빈정거리듯 쓰면서 인프라 운운해서 수원시의 사례를 예로 든 것에 대한 본인 생각은 어떤감?
그걸 빈정거린다고 생각하면 안타깝네. 니 말을 인정해준거야.
닭과 달걀이라고. 공유자전거가 닭이 낳은거라고 생각하면 니 말이 맞아.
인프라가 있어야 공유자전거 사업이 활발해지지.
사람들이 많이 타고 대중적으로 받아들이는데 공공자전거 사업이 도움이 된다는 입장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다시 말하지만 빈정거린거 아님. 조금만 진정해보자.
익명(182.228)2021-10-22 11:46
답글
언급을 해 보자면 실제로 수원시는 모바이크라는 공유 자즌거를 운영하면서도 수년간 인프라 구축을 하지 않았고, 모바이크 마저 수익성으로 인해 운영 중단을 했고, 민간 업체에서 타조를 새로 운영 중이제. 이건 갤러가 말하는 따릉이 운영으로 인한 인프라 구축론에 정면으로 반대 되는 사례 같구나.
붉은거성(takepower)2021-10-22 11:47
답글
빈정거리는게 아니라면 나도 그 부분은 잘못 받아들인거 같구나. 미안하제.
붉은거성(takepower)2021-10-22 11:48
답글
알았어. 달걀에서 나온 애가 고자였구나. 그거 안되었네...
익명(182.228)2021-10-22 11:48
답글
수원시가 아무래도 자전거쪽에 투자하기에 너무 짠거 같아.
나도 수원/서울 자주 왔다갔다해서 지랄 맞은거 잘 알지.
의왕이 공단위주라 세금파티 잘한다 카더라 - dc App
수원 삼성 어디갔네........
수원시는 너무커서 돈 못쓰는듯ㅋㅋㅋㅋㅋ - dc App
닭이냐 달걀이냐 문제야. 서울에 따릉이가 있는것도 다 인프라가 있으니까지. 따릉이가 있으니까 인프라도 있는거고.
네 논리면 수원에도 공유 자전거가 있으니 인프라가 있어야 겠구나. 근데 어쩌지..
상대적인 문제지. 서울과 연결성만 생각하면 니말대로 갈만한 길이 아닌건 맞아.
그래서 우리 윾동 갤러는 말하고 싶은게 본인이 주장하는 따릉이 정책이 있어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얘기에 대한 인정 부분인감? 근데 대다수 자전거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는 서울시의 한강유역에 자도 조성 사업이 따릉이가 존재해서 그런 건지에 대한 선후 관계는 잘 알것이니 거론은 넘어가고. 갤러가 웃자고 쓴 이 글에 와서 진지하게 내가 한번 언급한 닭과 달걀의 우선 순위를 빈정거리듯 쓰면서 인프라 운운해서 수원시의 사례를 예로 든 것에 대한 본인 생각은 어떤감?
그렇다고 수원시가 손 놓고 있냐면 그것도 아니거든.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478368
https://www.law.go.kr/자치법규/수원시자전거이용활성화에관한조례/(4108,20201230)
그걸 빈정거린다고 생각하면 안타깝네. 니 말을 인정해준거야. 닭과 달걀이라고. 공유자전거가 닭이 낳은거라고 생각하면 니 말이 맞아. 인프라가 있어야 공유자전거 사업이 활발해지지. 사람들이 많이 타고 대중적으로 받아들이는데 공공자전거 사업이 도움이 된다는 입장도 이해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다시 말하지만 빈정거린거 아님. 조금만 진정해보자.
언급을 해 보자면 실제로 수원시는 모바이크라는 공유 자즌거를 운영하면서도 수년간 인프라 구축을 하지 않았고, 모바이크 마저 수익성으로 인해 운영 중단을 했고, 민간 업체에서 타조를 새로 운영 중이제. 이건 갤러가 말하는 따릉이 운영으로 인한 인프라 구축론에 정면으로 반대 되는 사례 같구나.
빈정거리는게 아니라면 나도 그 부분은 잘못 받아들인거 같구나. 미안하제.
알았어. 달걀에서 나온 애가 고자였구나. 그거 안되었네...
수원시가 아무래도 자전거쪽에 투자하기에 너무 짠거 같아. 나도 수원/서울 자주 왔다갔다해서 지랄 맞은거 잘 알지.
망했어요 읾........ 요즘 수원시 돈 없는지...보도블럭 작살나도 수리 안하더라.... 자즌거 도로는....뭐....
공공자전거가 있어야 인프라가 깔린다는 당위까지 간게 아니라, 서로 선순환 관계니까 너무 부정적으로 보진 말자는 말이었으니까, 너무 강하게 받아들이진 않았으면 좋겠고. 선순환 못 돌린 수원 상황 안타까운거 동감이야.
지자체에서 하는 공유정책은 사업이 아님. 사업이었으면 이미 민간기업과 합작을 하거나 스폰서가 있어야 됨. 그땐 양질의 공유정책사업이 되겠지. 인프라가 있어야 어떤 사업이든 활발해지는건 100% 인정하지만 이걸 가능하게할 인프라가 마련되어있질 않은듯
모과씨는 사업을 너무 좁게 보는거 같네. 사전이라도 찾아보고 왔으면 좋겠다.
사업이라는 기준이 개인마다 다르기에 나도 이렇게 이야기 하니까 기준이 다른건 동의하는데 지금까지 본인이 한 이야기는 모두 다 합의된 이야기는 아니잖아.
결론은....수원은 자즌거 헬이랑께... 우레탄이라도 좋으니 자도랍시도 좀.....깔아주어.....
마 인덕원 그 지랄맞은 길 자즌거로 한 번 달리봐라 왜 안양놈들이 강한지 알게 될것
양재천 가려면 가야하는 그곳......거대한 트럭과 함께 합니다.
777 하고 60번하고 4424 아직도 지옥의 뱃사공질 하냐?
그래도 상행 기준 좌측 길은 자도랍시고 있긴해서 나아졌다던데. 요즘 안가봐서 모르겠네.
거길 20인치 미니벨로로 달리던 8년전의 나는 뭐하는 놈이었을까.
붉거옹 개구리특징:너무불쌍해보임
서울의 티탄즈는 알았슴다 수원이 봄이었다는 것을...
그래서 제가 므틉을....
혹시 괴옹좌 그때 물어봐주셧던 컴프레셔..파셧습니까?
가지러 오시게유? ㅋㅋㅋ
아직 파실샌각잇으시다면....톡드리겟슴다
아 파실 생각은 없고 드릴 생각은 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