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쯤 그래블이 뭔지도 모르고
로드같이 생겨서 사일렉스 300 당근함
해안로 야간벙, 드레일러 터져서 노끈으로 묶어서 감
빡쳐서 6월에 리볼트 구매
이후 해안로, 갯골벙 몇번 나갔음
작년 7월말 첫 수리산 임도 라이딩
존나 습하고 더움, 새벽에 비도옴
악착같이 올라감 사실 존나 끌고 싶었는데
아무도 끌바 안하길래 끌면 안될거 같았음
9월에 xtc 기추 후 10월에 첫 싱글 입문함
갤럼이 벙쳐서 볼보타러감
그 후 주에 몇번이고 볼보 혼자가서 탐
자신있게 내려가려고 생각의자는
10번도 넘게 타고 내려온 기억이 남
10월 중순인가? 로컬 이틉 로싸갤럼하고
익숙한 주황패덤, 마레스도 있음
밥사주셨던 갤럼이 갤 접은지 안보이는데
답례도 하고싶고 같이타고 싶음
10월 말에 안아줘요벙
첫 로드벙 나갔던거로 기억함
이후로 서울쪽 로드벙은 한번도 참가 안함
갤럼들 제일 많이 봤던 거 같음
구급차 올라온거 겪어본 날
안전제일임
이후 xtc 처분 후 갤럼한테 패덤 사옴
초딩때 므틉타던 형이랑 볼보 타고옴
올해 2월, 대장동 엑소싱글
해빙기라 짜장낙엽밟고 자빠짐 무릎 살짝 까졌음
처음으로 열어본 올마 하드테일 벙
두명 참가했었는데
부상입은 적이 있어서
겁났을텐데 이겨내고 볼보 복수 성공한 게이가
참 멋있었음
밥사준 게이 잘 살고있음
왜갤안옴
일신상의 사정으로
로스코는 울고있다..
구급차 또 탔다네요... 댓글 내려주세요...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