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동생이 아마 지능 1프로 무조건 들어가고 

한글도 한 네살인가 바로때고 운동마저도 잘하다가 공부도 잘해서 한국에서 잴 잘난 대학교 갔는데

뭣도 없는 나보다 어릴쩍부터 쭈우욱 기계치였음

맨날 만지는거마다 고장내는데 

승부욕 강하고 똑똑한 값은 해야지고 그거 고치려다 더 망가뜨리고 그랬던 기억이 있다 ㅋㅋ 

예에전 이야기라서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데 그때는 컴퓨터 한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나이인데 환장하지 ㅋㅋㅋ


내 여동생이 그러면 평범한 여자들 맨날 길에서 학익진 펴고 깝깝 한 평범한 여자들

기계를 어떻게 다룰지는 난 상상도 못하겠음

당연히 아이폰 쓰는게 합리적이지 정상적인 사용 내에서 고장 낼수가 없게 만들었는데 


갤럭시녀 진국 환상은 그거임

막 게임이나 만화에서 여자파일럿캐 내는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