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피 적자봐야되는 사업이고, 흑자보는게 잘못된 사업이지.
그리고 지자체에서 해야되는게, 적자지만 얼마라도 벌리는 비용으로 자전거 도로 정비하고 확충하고 하는데 보태쓰는거지
지자체 적자난다고 카카오로 넘기면, 사기업이니 흑자는 봐야겠고, 이용요금은 당연 오르는거고, 그렇다고 카카오가 자전거 도로 정비 이런거 하겠냐. 도로닦고 고치고는 결국엔 지자체에서 해야되는데
민영화 해봤자 이득보는건 카카오고, 손해보는건 시민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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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공유사업 하는 민간회사중에 제대로된게 없잖아. 외국기업이지만 에어비앤비 마저도 우리나라에서는 별로 없는 상태고 영세한 공유사업 하는 공유킥보더들 뿐 아님?? 우리나라는 공유시리즈의 무덤 이잖아.
따릉이를 제대로 운영 할거라면 국토교통부랑 지자체랑 합작해서 해줬으면 좋겠음. 그럼 대대적으로 뉴스도 나고 자연스럽게 홍보도 될텐데. 이러면 세금이 더 많이 들겠지. 나도 가까운 거리는 따릉이 타고 다녀서 1년 정기권 끊어서 이용 하는데 아쉬움.
위워크
그러네 위워크가 있었네 근데 우버는 없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