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되게 이쁘네 이거


이너웨어는 재질 되게 좀 거친거 같은데


입으라고 있는거 맞나? 싶음


비치타월은


카펫으로 쓰던가 해야지






이제 진짜 춘천 가는구나 하고 슬쩍 긴장되네


메디오폰도 완주 못하고 떨어질 듯 함


첫 행사인데도 준비 제대로 안하고 자안분 짓 거리만 열심히 했네



그래도 간김에 재미라도 보고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