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익스클루시브 모델+부랄튼튼 750+울테파미 달린거 450에 샀던거같은데

순정 크랭크로 교체후에 360에 올려놓고 반년 존버해서 팔았거든요

현장네고 해서 355에 넘긴거같음

파미는 55에 팔고 부랄튼튼 15인가 20쯤에 넘긴거같은데
팔땐 아무생각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팔기전에 받은 정비비용 생각해도 6개월 공짜로 탄셈ㅋㅋㅋ


특히 요즘 전동 105땜인지

중고 울테차들 가격 몇개월 새에 떡락하는거 보면...


깨알같이 후미등, 카멜백, 지개미 펌프같은거 남은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