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9fef0fc8f507f738e783e64f86726f36c6243aa7f4a9af8cb87512e1b19e6a06aa64

7fe8f504b7871af43ceaf7ed4484011ff80733267cd2cf597df71ebeeff04f37fb6d8b929122e0b1ae7efad2b9d63914ef376003aa

089bf200c7f61d804c99f49133f7061bc5054540d75643a54224c0c79241a6b608e5a0a152762056023685

1deb8272b4826bf72095e69236ef203ef779ccb7e1612547

혼자타면 한계에 왔을때 넘어가기가 힘듬
자기보다 잘타는사람이랑 타면서 흐르고 흐르고 흘러라
무리하다 봉크오고 다리가 잠기고 쥐가 와도 악착같이 붙어라
흐르고 봉크도 오고 그러면서 계속타고 따라다니고 하면 흐르기 시작하는 거리도 늘어나고 봉크오던 시간도 뒤로 미뤄진다.

4주정도 흐르고 봉크오고 중간에 먼저 돌아갈께요 하고 온적도 두어번있데
이제는 언덕에서만 흐르고 평지는 뒤에 붙어서 간신히 딸랑딸랑 메달려 갈수는 있더라.

같이 타는사람이 요번에 양평그란폰도 5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