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복동당한 자전거 아직도 기억속에 아른거림 
한 10년도 더 지난거 같은데
처음으로 알바로 돈 모아서 산 의미있는 자전거라 그런가 충격이 컸음 한 2년정도 타다가 집앞에 잠궈놨는데 다음날 증발 
범인은 당연스럽게도 못잡았음
복동당한 이후로 자전거 탈맛도 안나고 그이후론 오랫동안 자전거 안탔읍..
내상 존나 오랫동안 걸려서 최근에 브롬톤 사서 그냥 집안에 보관중
나가서도 최대한 잠깐이라도 방치할일 없게 탐
잠궈도 불안해서 식당이나 편의점 화장실 안가려고 상황을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