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 복동당한 자전거 아직도 기억속에 아른거림
한 10년도 더 지난거 같은데
처음으로 알바로 돈 모아서 산 의미있는 자전거라 그런가 충격이 컸음 한 2년정도 타다가 집앞에 잠궈놨는데 다음날 증발
범인은 당연스럽게도 못잡았음
복동당한 이후로 자전거 탈맛도 안나고 그이후론 오랫동안 자전거 안탔읍..
내상 존나 오랫동안 걸려서 최근에 브롬톤 사서 그냥 집안에 보관중
나가서도 최대한 잠깐이라도 방치할일 없게 탐
잠궈도 불안해서 식당이나 편의점 화장실 안가려고 상황을 만듬
나도,,,,학생때 엄마가 어럽게사주신거 잃어버리고 충격받아서 나도한대훔쳤어,,,,,,, - dc App
근데사실임 ㅠ ㅠ - dc App
학교는가야되고 자전거는없고 - dc App
고해성사임?ㅋㅋ
네 복동이야기하니까 갑자기생각이나서 ㅠ - dc App
저 자장구 5대 잃어버렸음 진짜 마지막 잃어버린건 쇠고랑 무거운걸루 묶어놨는데두 친구집 간 사이에 끊고 가져감..
어떤동네 사시길래 ... 5대를
난 아는사람이 복동해가고 찾으러갔다 쳐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