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 프로코렉스? 하이브리드였는데
전기자전거만 타고다니던 시절에 서브용 수동자전거 필요해서 중고로 샀었음
저땐 ㄹㅇ 로드는 아예 문외한이었고
오토바이 덕후였어서 갤러리도 로싸갤보단 바갤만 함
근데 이게 지하철역에 묶어두고 한 사흘인가? 깜빡하고 안가져갔더니
ㄹㅇ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졌더라..... 자물쇠 걸어뒀는데 통째로 들고간거같음
근데 난 저때 복동당한거 별로 화는 안나는게
저 하브 도둑맞고 나서
다시 생활차용으로 구해온 싸구려 삼천리 XL18이
내 첫 로드이자 자전거라는 취미에 입문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임.......
저때 하브 복동 안당했으면 아직까지도 찐따마냥 전기자전거 타면서 바갤눈팅만 하고 있거나
50cc 뽈뽈이 같은거로 빌빌 기어다니고 있었을듯...................
Xrs 탔더니 로드 재밌다는걸 깨달은거임?
제 인생 첫 로드였는데 그거로 로드입문함.......
복동의 순기능 ㅋㅋ
고 맙 다 ! !
지하철입구 근처는 새벽에 때가는게 국룰임 ㅋㅋ
그걸 남궁형이 어찌 아시오?
오.. 뉴비 유입을 위해 복동하러다녀야겠군
스노우볼 ㅋㅋㅋ
능지상승 기회를 줬는데 걷어찼네
로드 안탔으면 지금 딸동기 타고다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