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탄지 한 2주됨
1주 때 엉덩이가 너무아파서 여기저기 찾다가 통증극복하는 방법 여러개중에 돈안드는걸로
시도해봤는데
수시로 자세 바꾸기랑, 무게 주는 포인트 바꾸기 해봤거든
자세바꾸는건 솔직히 일정시간 타면 걍 요행같고
제일 효과본게
안장, 핸들바, 패달에 몸무게 분산시키는거였는데
형들은 안장이랑, 핸들, 패달 힘 분산 몇 퍼센트씩해?
난 요즘 패달에 70, 핸들에 20, 안장에 10 줄려고하면서 타니까 좀 통증 적던데
안장에 거의 앉는 척만하는게 맞음?
자세바꾸는게 어케 요행임.. 나도 맨날타면서 바꾸는데
오래타면 뭔 자세를해도 아프더라구...
그리고 안장은 철푸덕 앉는게 아니라 페달링을 하는 파워로 밀어내면 약간 걸쳐있는 느낌이 남 그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게 관건
지금 처럼 타는게 맞나보네 조언 고맙 ㅎㅎ
당장 의자에만 정자세로 30분만 앉아있어도 자세 계속 바꾸듯..
안장바꿔보려는 시도는 안해봄?
장비부터 바꾸는건 순서가 아닌거같아서 일단 이것저것 시도중
그 예외가 몇개 있다면 그건 바로 안장..
저번에 어떤 갤럼이 어프로치 안장? 그거 사라던데 이것저것해도 아프면 사봐야지 ㅋㅋ
아무리 분배를 해도 안장에 절반 이상 제일 큰 무게가 실리는건 맞음
머리로 100에 10줄려고해도 실질적으로 안장에 절반이상은 간다는거네
고강도로 탈때는 페달쪽으로 좀더 지분이 갈수는 있어도 그걸 계속 지속할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