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사마다 추천사이즈가 다르다는걸 알았는데시트튜브사이즈로 나뉘어지니... 시트튜브 기준으로습샬은 적게 트랙은 크게 추천하는구만... 지오메트리도 계속 보는데 이 자전거가 나한테 작다 크다 경계가 애매모호한거 같아...
그래서 항상 자전거 처음 사는 사람들이 사이즈 뭐 사냐 물어보면 난 사고싶은 모델의 회사 권장 사이즈를 사라고 함. 이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인 어떤 리치,어떤스택 등등의 지오메트리에 대한 경험이 있어서 비교가 가능한데, 처음 타는 사람들은 그런 기준이 전혀 없음.
84.5 인심길이에 왜 트랙에서는 56 사이즈를 추천해줬지??? 53이나 54가 그나마 갈 수 있는거 아닌가... 이 생각을 계속하는데 제조회사 사이트에 사이징 어플 있어서 보니 그렇더라고...
혹시나 내꺼도 그런가 해서 83 인심길이 넣어서 해보니 습샬은 52 트랙은 54 나오는데 습샬은 탑튜브가 531~535 정도 트랙은 540 넘어가더라...이러면 스템길이서부터 세팅도 아얘 다르게 해야하는거 아냐;;;
회사마다 지향하는 포지션이 다르다는 얘기가 있던데 그래서 긍가?
결국은 자전거가 작다 크다 함부로 이야기 하면 안되겠다는게 결론인듯...
피팅이란 심오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