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엔 자전거 붐 일어서 샵마다 고급기종들 재고 왕창 떠안다가 

우르르 망하면서 샵에서 손해보면서 털던건대


지금은 그때 살아남은 샵들이 애초에 고급기종을 안들여놓고 주문 들어오면 그제서야 수입사에서 때오는식이라

수입사 자체에서 가져다놓은 재고 털려고 할인하거나 샵에남은 재고 한두대 팔려고 할인 더해주는거 아니면

인기자전거 할인하는 눈물의 똥꼬쇼는 보기 힘들꺼같음


와츠에서 오베아 할인할때도 많이찾는 사이즈는 다 품절이였던것도 비슷한 이유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