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멍이사료님의 글을 관음하다가 우연히 작성자가 대답한것처럼 쓰인 댓글을 보았을뿐 저는 분명 제 3자로써 훔쳐보기만 것입니다.

정말 가끔 세상에 우연히 꼬이고 꼬여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있는 그런 일이 일어난 것 뿐입니다.

두번 세번 강조하건데 저는 정말로 멍멍이사료님과 전혀 다른 인물입니다. 

멍멍이사료님은 그저 로싸갤의 건전한 이용자일 뿐이니 부디 믿어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