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기만질도 기만질인데 하나같이 노동으로 힘들게 돈 버는 애들 속으로 존나 무시함


그냥 그~지새끼 라고 생각하더라 100명중 99명은ㅇㅇ 그렇다고 모임했을때 통 크게 클라스 보여주느냐? 그것도 아님


딱 한명 기만질 안하는 사람 있었다 집안에 돈 많아서 이미 28살에 건물주야 근데


명품도 안착용하고 심지어 슈퍼카 탈수있는 능력에 그냥 지하철 타고다님 늘 겸손하게 말하면서 행동하고 개그 욕심있어서 망가질땐 망가져서 인간적인데


한량처럼 자전거타고 겜만하고 가끔 삼촌 가게가서 홀서빙 돕고 그렇게 살더라 기만질도 안하고 티도 안내는데 더 호감인점은


모임 끝나고 7명 데리고 한남동 소고기집 데려가서 거기 있는 사람들 만류에도 자기가 달려나가더니 전부 계산함 140만원 나왔던 기억이 생생하다


반면 로갤만해도 돈 지랄 거들먹 거리던 년놈들 하나같이 오만한 새끼들 뿐이였네?  돈지랄 자랑 밖에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