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고 여행도 가고싶고 쉬고싶었는데
쉬기는 커녕 올해는 존나 우울한 일들도 많았음...

스트레스 푼다고 억지로라도 짬내서 자전거 타고 대회도 나갔음
주말마다 갤분들이랑 동부가고 빡세게 타서 좋은 성적이 나왔던거 같음 ㅋㅋ



입문한지 3년 되었는데도 통산 만키로 못넘긴게 슬프긴 한데..
올해 어찌저찌 3천키로 넘겨서 다행이다

이제 할 일이 많아져서 올해는 빡세게 타기 힘들거 같기에 미리 결산같이 씀
타도 양수가서 커피나 마시고 올듯 ㅋㅋ

같이 타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