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건 갈때 아래건 올때

아이유고개 자체는 그래도 올라갈만하더라
이거보다 더 길면 좀...

올때 한 20키로 탔을때 갑자기 무릎아파서 뒤질뻔함 시발 자전거버리고 택시타고싶었음

간신히 행주산성 쪽와서 너무 춥고 배고파서 카페들렸는데 카드 한도 뜸 시발 이번달 자전거샀더니ㅋㅋ

그래서 나가려는데 사장님이 그냥 다음에 내라고 먹고가라고 하심 감사히 쳐묵쳐묵하고 나왔어...

아래는 자장구랑 한강사진 힘들었지만 재미써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