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왕숙천이나 북한강만 가던 자린이 인데 처음으로 한강을 왔어 옷걸이코스 타보려고




사진도 찍고 근데 좀 아쉬운게 북한강이나 하남 왕숙천에 비해서 강이 잘보이진 않더라 난 풍경보는거 좋아해서 좋은풍경있으면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다 가는데


속도같은건 신경도 안쓰고 쉴때나 보급할때 스트라바도 안끄는 편이다보니 맨날 속도랑 시간은 개판이야 그리고 길을잘몰라서 지도보고 커브돌다 클빠링 하는 영상이야

자전거 지키려고 기절한 염소마냥 다리를 쭉뻗어서 찍힘은 없더라 쪽팔리기도 했지만 자전거가 더 걱정이었는데 아무데도 안긁혔어 촬영은 체스트거치한 고프로9 max렌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