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시각 5시30분 부터 기다립니다 퇴근하고 바로오시는데 차도막히셔서 좀 늦으셧네요
차에서 꺼내고 렌치가 없어서 엑슬 손으루 대충 돌리고
여차저차 6시 좀 넘어 출발. (중간에 므틉아재로부터 빌려서 해결)


중간 아주쉬운 평지 숲길도 무리없이 따라오시고

로드지만 25항속으로 쭉 정말 잘 따라오셨습니다.

더 속력을 내실수 있을거같다하셔서 30정도로

달렸습니다. 막판쯤 펑 뻥! 하고 오지는 폭탄터지는

소리가나서 돌아보니 앞뒤바퀴가 다 터지셧어요 ㅠㅠ

돌을  못보고 돌에 박으셔서 터진듯 했슺니다.


같이 복귀로 걸어서 이야기하며 돌아오면서 벙을 끝냈습니다.

오프로드가 즐거웠다 해주셔서 저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