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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린이 타고왔워.
일단 출퇴근 추워서 일단 츄레기 매장에 자켓 사러갔어
쿠1폰 있는거 쓰자 싶었는데….
이미 할인중이라 쿠1폰 중복할인은 안되더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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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뚱이 티가 팍팍 난다. 안그래도 자전거도 츄렉 옷도 츄렉(아. 빕은 산틱이여)…. ㅅㅁㅅㅁ갤럼이 싫어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리 춥지 않은데 이거 입고 타니까 덥더라. 땀이 송골송골.
근데 이걸 12만원이나 주고 사야하나 싶을 정도로 가격대가 너무 비싸다.
할인이라 12만이지 정가 15만임 ㅋㅋㅋㅋㅋㅋㅋ시부레

근처 편의점에서 커피 하나 조지고 라이딩 출발.
기흥쪽으로 가려다가 공사중이라 도로가 ㅈ같아서 오산천으로.

와리가리하는 핫산을 지나(왓더뻑 하니까 그제서야 알아듣더라) 서탄면 도착.

서탄면 야구장 자갈밭 테스트. 역시 35c에 근래블 타이어는 안정적이다. 본트래기 r1은 조금만 정줄 놓으면 미끄러질거 같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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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판단미스는 안장위에 올라간 장갑.
시마노 인피니엄 프리마로프트 장갑인데 0도에서 영하 5도 권장.
지금 시즌엔 개덥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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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된 타이어의 똥꾸릉내나는 자태.
아직 안탔으면 타라. 추우니까 조심하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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