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구매한 mtb 판매 중, 구매자분께서 배터리 사양을 여쭤보셔 올해 모델 제원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아빠 자전거이기도 하고 제가 잘 몰라서요.. ㅜㅜ
다만 작년과 올해 모델 부품이 서로 다를 수 있다 안내해드렸습니다. 직거래로 뵈어서도 재차 언급드렸구요. 작년 모델이라 올해 홈페이지에서 소개된 모델이랑 부품이 다를 수 있다구용.
입금 이후 직접 타고 집까지 가셔서 연락이 오더군요. 삼성 배터리가 아닌 것 같다고..
제가 먼저 잘못 안내한 잘못이 있으니 구매자분도 이해가 가는데 참 난처하네요..
누구 책임이 더 클까요?
할필요없음 할말다 고지햇고
걍 환불 피곤함 - dc App
사양이 다를 수도 있다고 몇 번씩이나 말씀드렸고 구매자도 직접 보고 확인하신 후 사셨으면 솔직히 구매자 쪽 책임 같은데...... 문제는 어째 계속 귀찮게 굴 타입이라 저라면 걍 환불해 드릴 것 같슴다
전자배터리아니냐 걍 환불해주고 끝내라 구매자가 엿맥이고 싶어서 방법 강구하면 골 빠진다
개인거래는 소비자보호법 미적용 대상임. 구매자가 더 신중히 알아봤어야함. 줘야할 정보는 다 줬고, 환불 필요없이 차단해버려라 - dc App
직거래했으면 차단해
차단 추천 - dc App
좆까라그래 - dc App
환불해줄 이유 1도 없음 차단해 그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