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하루에 제일 멀리 타본게 므틉 타고 한 70km정도... 중간에 국밥먹는다고 한번 쉬고 거의 최대한 자전거도로로 움직인건데
만약 가면 로드 타고 갈거지만 한번도 안 가봐서 ㅋㅋㅋ;;;
솔직히 힘들면 그냥 기름값이랑 참가비 세절기에 갈아버렸다 치고 하면 되는데 쩝...
자전거는 올해 8월 말부터 탔음.
지금까지 하루에 제일 멀리 타본게 므틉 타고 한 70km정도... 중간에 국밥먹는다고 한번 쉬고 거의 최대한 자전거도로로 움직인건데
만약 가면 로드 타고 갈거지만 한번도 안 가봐서 ㅋㅋㅋ;;;
솔직히 힘들면 그냥 기름값이랑 참가비 세절기에 갈아버렸다 치고 하면 되는데 쩝...
자전거는 올해 8월 말부터 탔음.
ㄴ개씹만만폰도임
진찌 돈 어디다가 태워먹은셈치고 함 해보까
가까운데 살면 가봐
국토횡단 해야함 ㅋㅋㅋ 정 반대편에 살아...
환불 가능하면 하는걸 추천함..5만원은 좀 아쉬운 코스임
메디오정도는 충분할듯
60킬로미터정도면 이악물고 타면 비벼볼만할거같아 근데 보급 2곳이라는데 이거 뭐 1인당 바나나 2개 어묵 2개 뭐 그런거 준다는거지?
오버페이스만 안하면됨.. 보급소에서는 바나나 2개정도는 먹어도 뭐ㅎㅎ
돼지라서 씨원한 물만 있어도 괜찮을듯 ㅋㅋㅋㅋ
근데 안추울까? 11월 중순이면 기온 10도 아래일 것 같은데
돼지라서 대애충 한 10~20킬로미터 자전거타고 출근만 해도 땀나서 샤워실에서 샤워함